지난한 일상의 시간들을 보내고
우리는 문득 과거의 시간을 떠올리며 기억한다.

거기엔 어느가을 햇볕 따듯한 중정도 있으며,
벗들과 뛰놀던 골목길, 첫사랑을 만났던 카페도 있었다.
온전한 삶을 위해 기도했던 하얀 성당도 있었다.

우리는 그것을 ‘공간’이라 부른다.

‘공간’은 기억속에서 하나의 이미지가 되고
때론 외로운 ‘삶’을 달래주는 추억으로 남는다.

누군가에게 기억될 오늘의 이 ‘공간’과 조우하며
우리는 시간이 추억하는 ‘흔적’을 남기고자 한다.

‘공간’이라 부르고 비로소 ‘삶’이 되는
‘건축’이라는 하나의 ‘흔적’을……!!’

After a long time of life.We suddenly recollect the past…. There’s a sun-warming place one day.There was an alley where I played with my friends, and a cafe where I met my first love. There was also a white cathedral that prayed for a full life. We call it ‘space.’ ‘Space’ becomes an image in memory. Sometimes it remains a memory to soothe a lonely ‘life’. With this space of today to be remembered by someone. We just want to leave a trace of time. We call it ‘space’, and we leave a trail of architecture that become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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